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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뉴스을 이끌어 갈 역량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현업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좋은 기사를 작성, 사회참여의 폭도 넓히고 자아도 실현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헬스뉴스 객원기자 신청방법


1. 헬스뉴스 회원가입 후 아래 객원기자 신청서 작성
2. 내부기준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
3.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위촉 통보

객원기자의 자격과 권리


객원기자는 당사 내부기준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됩니다.
객원기자는 본사의 취재기자들과 마찬가지로 취재활동을 보장 받으며 제출된 기사는 선별과정을 거쳐 헬스뉴스에 게재됩니다.
객원기자가 제공한 정보가 허위로 드러날 경우 그 내용을 삭제할 수 있으며, 아래의 경우 객원기자 자격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가.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당사에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한 경우
나. 헬스뉴스의 위상을 저해시키거나 사회 공익성을 저해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
다. 헬스뉴스 기자로서의 품위에 맞지 않는 행위를 했을 경우
라. 기타 기자로서의 자질과 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등

객원기자는 헬스뉴스에서 시행하는 각종 이벤트와 서비스의 1차적 참여 대상이 됩니다

객원기자 약관


헬스뉴스 객원기자는 '기자규약'과 '윤리강령'을 지킬 것을 약속해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객원기자 자격을 박탈합니다.
헬스뉴스은 매체간의 자유로운 정보교류를 위해 기사제휴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헬스뉴스을 객원기자는 헬스뉴스 이외의 매체에도 자유로이 글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헬스뉴스 객원기자 명의로 기사를 게재할 경우에는 헬스뉴스의 사전양해은 구해야 합니다. 헬스뉴스은 객원기자가 자격 탈퇴를 요청할 경우 즉시 탈퇴 절차를 밟습니다.

기자 규약


기자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않는다.
기자는 헬스뉴스 내부 편집진의 편집권을 인정한다.
기자가 쓴 기사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만한 사안이라고 여겨졌을 경우 기자는 편집진에게 취재원을 밝힐 의무가 있다.
기자가 쓴 기사에 대한 책임은 기자에게 있다.

헬스뉴스은 엄격한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헬스뉴스은 뉴스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기자는 엄격한 윤리강령에 서명하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헬스뉴스 기자는 언론사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부당한 압력에 의한 왜곡된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헬스뉴스 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과정에서 입수한 정보를 외부로 사전 유출하지 않으며 이를 이용하여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지 않습니다.
헬스뉴스 기자는 제보를 한 취재원을 끝까지 보호하며 해당 기사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합니다.
헬스뉴스 임직원은 뉴스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위 내용에 동의하셔야 객원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기자관리 책임자 - 헬스뉴스 편집장(문의: 02-719-6931(내선: 300), 팩스: 02-715-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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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규약'에 서명 후 첨부하거나 팩스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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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조사

2017년 당신이 가장 빼고 싶은 부위는?

  소두가 되고 싶어, 얼굴과 목
  다이어트는 뭐니뭐니해도 복부지, 배와 옆구리
  반팔티를 못 입겠네, 팔
  셀룰라이트여 가라! 다리
  요즘 대세는 뒤태, 등과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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