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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7-09-04

잘못된 생활 습관이 남긴 주름 없애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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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시 자외선 차단하는 선글라스 필수
수면시 높은 베개보다는 낮은 베개로 자야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주름은 세월의 흔적이라는 말이 있지만, 젊은 나이에도 주름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이런 주름은 대부분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온다는 사실. 기억해 두자.

▲ 주름은 없앨 수는 없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오는 주름은 방지할 수 있다. [이미지=iclickart]

지나친 다이어트에서 생긴 꺼진 볼살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통통한 볼살이다. 볼살이 없고 얼굴이 긴 사람은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인다. 젊을 적에는 통통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볼살이 빠지고 피부가 처지면서 탄력을 잃어 볼이 패어 보이기 때문이다.

이는 지나친 다이어트에서 오는 부작용이다. 급격한 다이어트는 절대 금물이다. 피부 세포가 재생되려면 충분한 영양소 공급이 필요하며, 특히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자외선 영향으로 생긴 이마주름
이마에 생긴 주름은 자외선 차단을 하지 않은 것이 많기 때문에 자외선의 영향을 받기 쉽다. 외출 할 때 모자를 쓰는 것이 나 양산을 가지고 나가는 습관이 없는 사람은 이마에 가장 먼저 주름이 생긴다.

외출 할 때는 가능한 한 자외선을 받지 않기 위해 모자, 선글라스, 양산을 가지고 외출을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자.

높은 베개가 만들어낸 목주름
중년의 나이에도 얼굴에 탄력이 넘치는 여배우들조차도 감추지 못하는 주름이 있다. 바로 목주름이다. 피부가 매우 얇고 피지선이 거의 없어 주름 개선이 어려운 목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부위다. 가능한 높은 베개보다는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게 목주름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health1@healt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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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조사

2017년 당신이 가장 빼고 싶은 부위는?

  소두가 되고 싶어, 얼굴과 목
  다이어트는 뭐니뭐니해도 복부지, 배와 옆구리
  반팔티를 못 입겠네, 팔
  셀룰라이트여 가라! 다리
  요즘 대세는 뒤태, 등과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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