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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7-08-18

EMS, 최첨단 운동방법으로 운동효과 탁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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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운동효과 배로 효과볼 수 있는 프로그램
바쁜 현대인은 물론 실버시대 어르신들에게도 안성맞춤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 지난 13일 2017세계다이어트 엑스포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성료했다. 세계다이어트 엑스포에 참가한 업체 중에서 유독 관람객들이 많이 몰려 든 부스가 있었다. 바로 아이모션 코리아 부스. 이곳엔 전기 저주파를 이용해 운동의 효과를 높이고 최첨단 미래지향적인 운동방법을 선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도대체 EMS(Electronic Muscle Stimulation) 운동법이 무엇이길래 너도나도 많은 사람들이 할까? 그 궁금증에 대해 홍성균 아이모션 코리아 대표를 지난 17일 서울 마포 도화동에 위치한 사무실에 만나 EMS 운동법에 대해 알아봤다.

▲ 지난 17일 인터뷰를 마친 후 아이모션 코리아 홍성균 대표(윗줄 가운데)와 김준 수석사범, 설나경 기술위원, 김기표 기술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계방향) [사진=헬스뉴


2017세계다이어트 엑스포때 EMS 기기를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신다면?
- EMS(Electronic Muscle Stimulation)는 전기 저주파를 이용해 신경계와 근육에 직접적인 자극으로 운동 능력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운동법은 과거 러시아가 우주정거장에 장기간 체류한 연구원들의 급격한 근육 감소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명됐다. 최근 다양한 의료분야나 운동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다양한 전기적 자극으로 근육피로 감소는 물론 코어근육의 발달, 신체적 밸런스 유지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운동뿐만 아니라 운동 전, 후 다양한 활용으로 운동능력 향상과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EMS 프로그램에 대해 특징을 말씀하신다면?
- EMS 기기는 무선으로 전기적 신호를 주는 편리성을 더해 어떠한 활동에도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게 최고의 장점이자 특징이다. 최근에는 100m 거리에서도 전기신호를 받을 수 있는 무선 수신 기능, 1개의 운용 프로그램으로 10명까지 동시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발전됐다. 기존에 피트니센터에서 운용에 따른 경제적인 수익의 한계를 완전히 극복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외 EMS 기기는 부상의 염려가 없다는 것이다. 자칫 과한 운동으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중량이나 관절등에 특별한 부담을 주지않으면서 근육에 정확한 운동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운동능력 향상을 기초로한 재활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산업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꽤 넓을 것 같다.
- 맞다. EMS 기기가 가진 특징을 살려 다양한 운동법도 소개할 수 있고, 병원이나 물리치료할 수 있는 재활 프로그램, 다이어트나 건강을 주안점을 할 수 있는 사업장, 개인 PT를 전문적으로 하는 피트니스, 미용이나 뷰티를 목적으로 하는 곳이라면 어느 장소, 어느 곳이든 이용할 수 있다. 원래 EMS는 40여년전부터 개발되었고 국내에는 4~5년 전에 소개됐다. 그 당시에는 운동능력 강화, 재활 등의 본래의 목적보다 미용에만 치우쳐 소개됐다. 현재 아이모션 코리아가 이를 바로잡기 위해 운동능력 향상과 재활 등의 본연의 목적을 강조하면서 엘리트 선수들을 중심으로 정확한 사용방법과 성능에 대해 알리고 있다.

EMS기기를 가장 선호하는 타깃층이 있다면?
-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저주파 자극을 통해 운동시간을 최대 20분으로 제한되지만 그 효과는 장시간 운동한 효과와 같다. 운동 횟수도 일주일에 2~3회면 충분하기에 운동할 시간조차도 망설여지는 현대인이게 가장 이상적인 운동법이다. 또 어르신인 경우 다른 기기를 통해 운동을 할 경우 부상을 받을 때도 있다. 그리고 어르신들이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도 상당히 제한되어 있다. EMS 장비는 이러한 노인들의 근육량 감소와 폐활량 감소로 인한 유산소 운동 등의 한계를 극복하는 다양한 전기 주파수 영역대로 다양한 운동과 생활에서의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국내에 오직 다이어트로만 소개된 EMS의 본래 개발 목적은 재활과 치료 목적이었습니다. 100세 실버시대에 가장 권장할만한 운동 방법이다.

▲ 유명 김준호 보더빌더 선수가 EMS 기기를 착용한 모습 [사진=아이모션 코리아]


전기를 이용해서 운동을 하는 방법이다. 위험하지 않을까?
- 전혀 위험하지 않다. 오히려 안전하다고 해야 맞다. EMS 기기는 생체 전기 수준의 전기 자극을 근육과 신경계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다. 신경계의 협응 능력으로 신호에 따른 운동성 강화 등의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이를 통해 전문 선수들과 노인들의 재활, 운동능력 강화등의 목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위험하지 않고 신경자극을 통해 인체의 활동 능력을 더 좋게 한다. 안심하시고 사용해도 된다.

주의할 사항이 있다면?
- EMS 기기를 사용한 후 곧바로 다른 운동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그밖에 임산부, 수유기 여성, 고혈압, 양성종양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EMS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아이모션 코리아에 대해 말씀하시다면?
- 아이모션 코리아는 국내에 론칭해 현재 국가공인 생활체육지도자 보디빌딩 자격증 과정에 트레이너가 꼭 알아야 할 EMS에 관한 이론 및 실기 강의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헬스뉴스 전시현 기자(health1@healt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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